순천예총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예술인 복지향상 노력과 무궁한 순천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모든 예술인들의 소중하고 멋진 재능을 시민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순천시민 분들이 보다 친근하고 품격있는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순천 예술인들의 단체총연합회 순천예총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사)순천예총 제13대 회장 홍경수입니다.


 산수유는 벌써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고 들판에는 새싹들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당나라 시인 동방규의 시에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오랑캐 땅엔 꽃도 풀도 없어 봄이 와도 봄 같지 않다’라는 의미로 신종 코로나 여파로 모두가 힘든 지금의 세태를 두고 하는 말인 듯 합니다.


저도 취임식을 생략하고 귀빈 및 관계자 여러분께 지면으로 인사드립니다.


예술인은 가슴깊이 예술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예술은 마음껏 노래하고 춤추고 그려내는 것이라 했습니다. 따라서 누구나 마음놓고 창작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생태계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것들을 범 순천시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순천예총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습니다.


2020동아시아문화도시와 2023국제정원박람회 앞두고 있는 우리 순천시를 위해 ‘함께하는 예총, 열린 예총, 소통하는 예총’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순천예총 제13대 회장 홍경수











































순천예총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예술인 복지향상 노력과 무궁한 순천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모든 예술인들의 소중하고 멋진 재능을 시민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순천시민 분들이 보다 친근하고 품격있는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순천 예술인들의 단체총연합회 순천예총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사)순천예총 제13대 회장 홍경수입니다.


산수유는 벌써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고 들판에는 새싹들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당나라 시인 동방규의 시에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오랑캐 땅엔 꽃도 풀도 없어 봄이 와도 봄 같지 않다’라는 의미로 신종 코로나 여파로 모두가 힘든 지금의 세태를 두고 하는 말인 듯 합니다.


저도 취임식을 생략하고 귀빈 및 관계자 여러분께 지면으로 인사드립니다.


예술인은 가슴깊이 예술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예술은 마음껏 노래하고 춤추고 그려내는 것이라 했습니다. 따라서 누구나 마음놓고 창작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생태계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것들을 범 순천시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순천예총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습니다.


2020동아시아문화도시와 2023국제정원박람회 앞두고 있는 우리 순천시를 위해 ‘함께하는 예총, 열린 예총, 소통하는 예총’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순천예총 제13대 회장 홍경수

순천예총

(57935) 전남 순천시 삼산로16 문화예술회관 3층
한국예총 순천사무국
TEL  061-753-9106   FAX  061-753-0055
E-mail  scart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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